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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 MAGAZINE

 

  • ▲ 콘래드 서울

    콘래드서울은 다가오는 웨딩시즌을 맞이하여 콘래드웨딩이 제안하는 새로운 웨딩콘셉트와 콘래드웨딩만의 특별함을 만나볼 수 있는 2016 웨딩페어인 '타이더노트(Tie The Knot)'를 오는 2월 13일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콘래드웨딩은 웨딩드레스 브랜드 '이승진스포사'와 남성 결혼 예복전문브랜드 '몬테비아' 그리고 콘래드 서울 호텔의 플라워데코를 전담하고 있는 '헬레나플라워'와 함께 부부의 연을 맺는 결혼을 의미하는 '타이더노트(Tie The Knot)' 콘셉트의 클래식하고 유니크한 유러피언 웨딩스타일을 국내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전등록을 통해 웨딩페어 참석이 가능하며, 웨딩페어 참여객을 대상으로 2016년 신규 웨딩 특전도 제공한다.

    2016년 웨딩페어를 통해 콘래드서울은 유럽에서 인기있는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 웨딩콘셉트인 '타이더노트'를 국내최초로 선보인다. 타이더노트는 부부의 연을 맺는 결혼을 의미하며, 매듭(노트, Knot)을 메인 오브제 활용해 웨딩드레스부터 남성 턱시도, 플라워데코, 웨딩메뉴, 헤어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예정이다.

    '헬레나플라워'는 싱그러운 느낌의 아스파라거스 등 내추럴한 소재 또는 자작나무, 철쭉나무, 덴파레 등의 가지, 꽃잎, 크리스탈을 엮거나 미스티블루 또는 보라포인트 꽃과 신비로운 분위기의 오너먼트를 패치워크해 '타이더노트' 콘셉트를 다양하게 플라워데코로 구현한다. '이승진스포사'는 심플한 디자인에 핸드메이드 크리스탈 작업을 더한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컬렉션을 선보이며, '몬테비아'는 블랙보타이(bow tie)를 메인아이템으로 다양한 질감과 패턴의 턱시도를 매칭해 순백의 신부와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토니앤가이'는 브레이드 헤어 또는 매듭을 활용한 브라이드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인다. 더불어 콘래드웨딩의 세련미와 품격있는 예식공간과 어우러지는 웨딩세팅 그리고 새롭게 론칭하는 한식에 고급 양식의 식재료와 레시피를 접목해 탄생시킨 퓨전스타일의 오뜨퀴진 웨딩메뉴를 시식해 볼 수 있는 갈라디너도 진행된다.

    웨딩페어를 기념해 특전도 준비했다. 웨딩페어 참가 고객 중 2016년에 진행하는 웨딩을 신규예약하는 고객분들께는 웨딩메뉴 10% 할인(타이더노트 메뉴 선택시 5% 추가할인제공), 플라워 10% 할인, 콘래드발리 2박허니문객실(그랜드볼룸 고객 기준)을 제공한다.

    2016 콘래드서울 웨딩페어는 오는 2016년 2월 13일 토요일 오후 1시 콘래드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며 사전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기사URL : http://osen.mt.co.kr/article/G1110345886

  • 남성예복 웨딩 트렌드, ‘맞춤정장 예복’이 대세

    대부분 예복이라 하면 딱딱한 정장만을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평소에도 즐겨 입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룩을 제안하는 브랜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곳은 바로 맞춤정장 브랜드인 ‘몬테비아 1930’이다.

    매 시즌별 변화하는 드레스만큼이나 요즘에는 신랑의 패션 스타일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반 캐주얼 정장의 예복스타일은 요즘 스타들의 결혼식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원빈∙이나영 커플을 비롯해 이상순∙이효리, 봉태규∙하시시박 등도 예식에서 턱시도가 아닌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리시한 정장을 선택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맞춤예복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에 따라 맞춤정장 브랜드도 다양해지면서 품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기성복처럼 옷을 먼저 입어보고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원단만 보고 색상을 선택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옷의 핏을 미리 확인해보지 못하고 오직 브랜드만을 믿고 구매해야 하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기존의 단점을 개선하고자 고객이 직접 맞춤정장을 착용해보고 고를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한 ‘몬테비아 1930’은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 원단 별로 30벌 이상의 샘플을 제작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고객맞춤형 맞춤정장’을 제공한다.

    고가의 원단이라도 원하는 핏감과 컬러가 아니라면 제값을 하지 못하는 옷이라는 몬테비아 1930 김태영 대표의 소신을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오직 ‘고객만을 위해’ 입어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시스템을 도입한 몬테비아 1930은 이러한 서비스로 높은 고객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이에 멈추지 않고 지난 1월과 6월, 이태리 파티워모 박람회에 직접 참가도 했으며 영국 출장까지 진행해 퀄리티 있는 원단과 제품들을 직접 바잉, 고객들에게 해외 원단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몬테비아 1930은 안정된 핏감과 스타일리시한 수트를 다량 보유하고 있어 정우성, 서인국, 오지호, 엄태웅, 최진혁, 이범수, 이동건 등 한국 대표 연예인들의 협찬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사항은 ‘몬테비아 1930’ 홈페이지(http://www.montevia1930.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http://www.koreaittimes.com/story/52233/%EB%82%A8%EC%84%B1%EC%98%88%EB%B3%B5-%EC%9B%A8%EB%94%A9-%ED%8A%B8%EB%A0%8C%EB%93%9C-%E2%80%98%EB%A7%9E%EC%B6%A4%EC%A0%95%EC%9E%A5-%EC%98%88%EB%B3%B5%E2%80%99%EC%9D%B4-%EB%8C%80%EC%84%B8

  • [생활정보] 이번 해 상반기 대박 흥행작이었던 ‘킹스맨’으로 인해 남성들 사이에서 맞춤정장에 대한 인식이변화하고 있는 추세다. 웨딩, 비즈니스 등으로 그 활용도를 제한했던 예전과는 달리 슈트 패션이 점차 일상으로 폭 넓게 확장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대세에 발맞춘 ㈜에이치에스컴퍼니의 행보가 주목 받고 있다. 맞춤정장 브랜드이자 패션기업인 에이치에스컴퍼니는 기업 내 맞춤브랜드 중에서 ‘몬테비아’와 ‘해리슨테일러’를 기반으로 해 국내외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모집 중이다. 

    에이치에스컴퍼니에서 가지고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접목해 진행했던 아시아지역 해외 사업인 몽골 premier tailor의 성공모델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몬테비아 1930’ 관계자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과 브랜드의 제작생산시스템을 접목해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이라며 “이번 해 내에는 아시아 해외매장이, 오는 2017년도까지는 국내 50여개 매장이 오픈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본사에서는 국내외에 오픈 될 매장들이 맞춤정장 업계에서 높은 매출을 유지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을 전망이다. 

    ‘한 사람만을 위한 슈트’를 제작하고 있는 남자맞춤정장 전문 브랜드 ‘몬테비아 1930’은 데일리룩으로도 활용 가능한 예복 디자인을 제안하고 있다. 맞춤정장은 기존 기성복과는 원단선택, 제작과정 자체가 다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몬테비아 1930’은 자신의 몸에 맞도록 MTM방식, 비스포크 방식 두 가지를 모두 매장에서 입어볼 수 있도록 해 맞춤정장 슈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한 스타일룩과 턱시도 디자인은 몬테비아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montevia1930.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SNS,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또는 카카오톡 친구 추가를 통해 이벤트 프로모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기사보기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65266

  • 최근 예비부부들 사이에서는 작은 결혼식, 셀프웨딩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원빈∙이나영 커플, 이상순∙이효리 커플과 같은 톱스타들이 작지만 자신들만의 특별한 결혼식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비싼 스튜디오 사진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대신에 내 손으로 직접 준비하는 셀프웨딩의 묘미가 새삼 주목 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셀프웨딩을 준비할 때는 어떤 컨셉을 바탕으로 기획하는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컨셉사진을 위해 캐주얼룩을 입은 채 진행되는 자연스러운 사진촬영과는 다르게 예복 선택에서만큼은 신중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국내 맞춤정장 브랜드인 ‘몬테비아 1930’에서는 셀프웨딩 예복을 준비하는 고객층에게 평소에도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편안한 슈트 뿐 만 아니라 맞춤셔츠, 맞춤면바지와 같은 캐주얼룩을 직접 제안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몬테비아는 맞춤정장뿐만 아니라 고객들과 함께 직접 스타일링까지 책임지고 서포트하고 있다.  또한 이태리 남성복 박람회 등에 직접 참가해 이태리 테일러 슈트의 라인감, 착용감, 핏감 등을 체크하고 현지에서 인정받는 재단사, 패턴사들을 직접 미팅해 지속적으로 패턴개발에 힘쓰고 있다.

    한 사람만을 위한 슈트를 제작하는 맞춤정장 브랜드라는 특성을 살려 더 나은 스타일을 위한 고민을 멈추지 않는다. 그도 그럴 것이 예비부부들에게는 한 번뿐인 결혼식이기 때문이다.

    맞춤정장은 비즈니스맨, CEO 등의 마니아층이 많이 선호하는 편이지만 이번 달 웨딩 시즌만큼은 몬테비아에서도 예복라인이 인기다.

    몬테비아에서는 매장 내에 다양한 샘플을 제작해 예비부부들이 직접 입어보고 선택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손바닥만한 원단에 의존한 채 컬러를 선택해야 했던 이전의 단점을 보완한 시스템이다.

    몬테비아 본점은 청담동에 위치해 있으며 연중무휴로 매월 고객들에게 다양한 맞춤정장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다. SNS 또는 블로그를 통해 이벤트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기사보기 -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849394&thread=10r03